'대만 자위권' 발언, 적절 55% vs 부적절 30%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쿄 총리관저에서 취재진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11.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다카이치지지율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혼밥' 다카이치에 박근혜 소환한 日언론…"고독한 리더십 위험"다카이치 자민당 총재 당선 1년…日 언론 "지지 열풍 시들었다"李대통령, CPTPP·FTA·농지조사 추진…'개혁'과 '성난 농심' 딜레마日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45% 반등…3개월 만에 '긍정 우위'중도 내건 日야권연합, 7개월만에 공중분해…다카이치 '야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