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서 110㎞ 거리…中 "대가 고통스러울 것" 비판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2025.10.4.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고이고이 신지로대만일본중국러시아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