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설계사에 공동출자…액화 CO2운반선 실용화에 주력"과거 이해관계 달랐던 해운사·조선사 처음으로 손 잡아"일본 나가사키에 위치한 미쓰비시 중공업 조선소. 2014.10.08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조선업LNG운반선건조관련 기사日, 합병·9조 투자 이어 'LNG선 건조 선언'…K-조선 "기회이자 위기"17.4→20→26만㎥ LNG운반선 '덩치' 커진다…K조선 '득 or 실?'K-조선, 1월 글로벌 수주 점유율 22% '소폭 상승'…中 67% '1위'LNG 수주 기대감 K조선, 초대형 에탄운반선까지 정조준HD현대 '3조' 한화오션 1.4조 LNG선 수주 '잭팟' 가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