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만㎥ 표준, 최근 20만·26만㎥ 검토 늘어탄소 줄여 친환경성↑…대형화 선가 오르지만 효울성↓한화오션이 건조한 200번째 LNG운반선 레브레사호(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 ⓒ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오션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LNG운반선박종홍 기자 한화, 풍산 탄약사업부 인수 추진…"포·탄 시너지 확보"포스코홀딩스 "철강 탄소중립 달성…범 국가·산업 간 협력 필요"관련 기사日, 합병·9조 투자 이어 'LNG선 건조 선언'…K-조선 "기회이자 위기"'6조·7조 이어 11조' LNG선 큰장 선다…K-조선 '선별 수주' 기대↑"LNG선 올해만 최대 150척 발주"…K-조선에 50兆 시장 열린다LNG 선박 주문 러시 온다…K-조선, 5년치 도크 꽉 채우나"호황이라더니" K 조선 '수주 잔고' 12조 감소 왜?…"걱정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