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만㎥ 표준, 최근 20만·26만㎥ 검토 늘어탄소 줄여 친환경성↑…대형화 선가 오르지만 효울성↓한화오션이 건조한 200번째 LNG운반선 레브레사호(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 ⓒ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오션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LNG운반선박종홍 기자 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LIG넥스원, 작년 영업이익 3229억원…전년 대비 44.5% 증가관련 기사"LNG선 올해만 최대 150척 발주"…K-조선에 50兆 시장 열린다LNG 선박 주문 러시 온다…K-조선, 5년치 도크 꽉 채우나"호황이라더니" K 조선 '수주 잔고' 12조 감소 왜?…"걱정 없다""대형 LNG 프로젝트 가시화"…K-조선 주력 'LNG선' 수주 기대감K-조선 텃밭 'LNG운반선'도 中 넘보나…CSSC, LNG운반선 캐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