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 불분명…주요 도로 폐쇄하고 진압 중불길에 휩싸인 홍콩 타이포의 초고층 아파트. 2025.11.2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불길에 휩싸인 홍콩 타이포의 초고층 아파트들. 2025.11.2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홍콩화재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반가사유상부터 블랙핑크 협업까지…말레이시아에 '뮷즈' 상설전 개막홍콩 행정장관 '168명 사망' 아파트 화재 참사 공식 사과"시공간을 초월할 K팝 무대"…'2026 마마'의 변화와 자신감(종합) [N현장]'2026 마마' 측 "작년 홍콩 화재로 많은 고민, 올해도 리스크는 적극 대응"김해공항서 보조배터리 화재…필리핀 세부 출국 대기 승객 가방에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