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 불분명…주요 도로 폐쇄하고 진압 중불길에 휩싸인 홍콩 타이포의 초고층 아파트. 2025.11.2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불길에 휩싸인 홍콩 타이포의 초고층 아파트들. 2025.11.2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홍콩화재이지예 객원기자 美, 관광객도 5년치 SNS 훑는다…ESTA 심사 강화 추진러 "트럼프, 우리와 견해 일치…서방서 유일하게 근원 이해"관련 기사소방청, 초고층건축물 민·관·학 안전관리 강화 토론회中, 홍콩 의회선거 투표율 저조에도 "민의 충분히 대표…환영"에이피알, 홍콩 아파트 화재 성금 1억8000만원 기부화재 수습 속 홍콩 입법회 선거…역대 두번째 낮은 투표율 '냉랭'아파트 주민 '3명 사망'·축사 700마리 폐사…겨울철 화재 '경고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