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 불분명…주요 도로 폐쇄하고 진압 중불길에 휩싸인 홍콩 타이포의 초고층 아파트. 2025.11.2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불길에 휩싸인 홍콩 타이포의 초고층 아파트들. 2025.11.2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홍콩화재이지예 객원기자 '유력 英 차기 총리' 버넘, 스타머 사퇴 환영…"쇄신 이끌겠다"스타머 英총리, 2년 만에 사임…새 총리엔 버넘 유력(종합)관련 기사'168명 사망' 홍콩 아파트 화재 시공·감리 등 과실치사 기소8800까지 치솟다 8160로 식은 코스피…백화점·금융주만 웃었다부모 따라 회사 놀러 온 12세 아들 "심심하다" 불장난…사무실 다 태웠다"추억 담긴 앨범 무사할까"…홍콩 화재 아파트 주민 소지품 수습中 "반중세력,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정치화해 일국양제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