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논의 28개항 수정한 새 평화안…"민감사안 테이블에 유지 성공""최종 문서 만드는 건 어려운 일…곧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트럼프우크라이나미국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美, 이란 전쟁 장기화에 우크라 지원품 중동 차출 검토"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獨대통령 "이란 전쟁은 국제법 위반이자 '재앙적 실수'"'트럼프 탓?' 세계행복도시 44위까지 美 전무…서울 26위·도쿄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