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러의 28개항 평화안서 대폭 수정…우크라 "美, 우리 제안 모두 반영"영토·안전보장 등 민감 사안은 젤렌스키·트럼프에 맡겨…美, 곧 러 접촉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방공망·지도부 사라져"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관련 기사트럼프 "미국, 군수품 무제한 보유…영원히 전쟁 수행 가능"3000만원 이란 드론 잡는데 59억 패트리엇 쏴…美 힘겨운 소모전최첨단으로 눈 가리고 '재래식'으로 때려…미군 실전 전략 바꿨다크렘린궁 "푸틴, 걸프국 정상과 잇따라 통화…즉각 휴전 촉구"미-이란 전쟁에 국제유가 6~7% 급등…"배럴당 100달러 돌파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