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매체, 日연예인들 친중 발언 부각하며 여론전18일 일본 경찰관이 도쿄의 중국대사관 정문 표지판 옆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2025. 11. 18.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정은지 특파원 KIC중국, 한국혁신기업 로드쇼…한중 양방향 시장 진출 발판中 7월 코로나19 확진자 52만명…전월 대비 6.6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