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박물관 내 커피숍서 '가루' 형태로 뿌려"모든 재료는 약재상서 구입해 안전" 중국의 한 곤충 박물관이 바퀴벌레 가루와 말린 노란 밀웜을 활용한 독특한 커피를 선보였다. (사진=SCMP 합성/Shutterstock/RedNote)관련 키워드바퀴벌레 커피권영미 기자 '앞이 안보여'…인도 뉴델리, 짙은 스모그로 항공편 수백편 취소시드니 총격범, IS 추종해 증오 키워…범행 직전 필리핀행(종합)관련 기사"다 마신 라테 컵에 바퀴벌레…달랑 커피값 3900원 입금"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