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박물관 내 커피숍서 '가루' 형태로 뿌려"모든 재료는 약재상서 구입해 안전" 중국의 한 곤충 박물관이 바퀴벌레 가루와 말린 노란 밀웜을 활용한 독특한 커피를 선보였다. (사진=SCMP 합성/Shutterstock/RedNote)관련 키워드바퀴벌레 커피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다 마신 라테 컵에 바퀴벌레…달랑 커피값 3900원 입금"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