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출신 하워드 X "민주주의 위해 시선 끄는 데 효과적"미사일 모형을 들고 포즈를 취한 짝퉁 김정은 하워드 X.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019년 2월 2차 베트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당시 가짜 김정은 하워드X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역 배우. 2019.2.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트럼프하워드X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협상 위해 美 CIA 접촉설…겉으론 "원하는 만큼 전쟁" 엄포'폭사' 하메네이 장례 거행…이란 "순교자에 마지막 경의"관련 기사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북미회담 열린 호텔서 '싱가포르 국빈만찬'…李 "남북대화 노력 지지해달라"'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트럼프발 '이란 정권교체' 파장·…'안갯속' 북미 회담 영향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