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근 대중 제재로 中 이익 심각하게 훼손"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9일 베이징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7.19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유가상승에 中항공사 유류할증료 줄인상…여행객들 "쌀 때 사두자"관련 기사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