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대만 '유엔 결의 2758호' 해석 재충돌

71년 의결…"유엔의 합법적 中 대표는 중화인민공화국, 장제스 추방" 내용
中 "'하나의 중국' 원칙 구현" 입장문…대만 "국제사회 오도해 침략 근거 마련"

본문 이미지 - 푸총 유엔 주재 중국 대사가 17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푸총 유엔 주재 중국 대사가 17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케빈 매카시 미국 하원의장의 회동에 반발한 중국의 포위 훈련 속 대만과 인접한 중국 푸젠성 핑탄섬에서 관광객들이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9일(현지시간)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케빈 매카시 미국 하원의장의 회동에 반발한 중국의 포위 훈련 속 대만과 인접한 중국 푸젠성 핑탄섬에서 관광객들이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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