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국 방문 중국인 관광객 600만명 넘어 코로나 이전 회복 전망"中관광객 소비, 韓관련산업에 활력…무역 등 협력 확대 이어질 것"무비자 입국과 중일 항공편 취소 여파 등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늘고 있는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7 ⓒ 뉴스1 안은나 기자정은지 특파원 北김정은, 中왕이에 "북중 협력 관계 지속 발전…평화 위해 역할"[속보] 北김정은, 방북 中왕이에 "협력 관계 심화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