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가 일본인 승객을 보행이 위험한 곳에 내리게 하기도중국서 반일감정에서 비롯된 사건·사고 잇따라중일전쟁 당시 생체 실험을 진행한 일본 관동군 '731 부대'를 소재로 한 영화 '731'이 상영되는 중국 영화관. (사진=니혼테레비(닛테레) 보도 갈무리)관련 키워드광둥중국선전반일감정반일731부대관련 기사경북문화관광공사, 중국서 '국제경북관광산업교류전' 개최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 선전서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개최…유망기업 네트워크 이어간다충남도, 中 광둥성·구이저우성 방문…"AI 등 미래 산업 협력 강화 논의"트럼프가 자금 끊은 자유아시아방송, 내주 대북 방송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