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 자루빈 기자 텔레그램 영상 캡처 (브즈글랴드 갈무리)관련 키워드中전승절북중러밀착권영미 기자 젤렌스키, 독립기념일 연설서 "평화 원하지만 항복은 안해"美 '경제 압박 작전' 비웃는 이란…"우리에게 패했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