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자료사진>2025.07.2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이시바시게루이시바일본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