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관 사람 만나지 말고 땅 함부로 파지 마라""GPS 켜놓고 지리조사도 안 돼"…구체적 예방책 제시8월 20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공안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자료사진) 2025.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일본간첩스파이반간첩법관련 기사日 제국주의 야욕이 부른 '제1차 상하이 사변' 발발 [김정한의 역사&오늘]日 찾은 李대통령 "간첩조작·제주 4·3 등 상처받은 분께 사과"미중 갈등 속 '생물보안법' 트럼프 서명…中 공백, K-바이오엔 기회中인민일보 "다카이치, 중일관계에 독 풀어…직접 해결해야" 경고중국 무비자 연장에…"이번 기회에 비행기 표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