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관련 키워드김정은러시아크렘린드미트리 페스코프블라디미르 푸틴북러정상회담전승절中전승절북중러밀착관련 기사러 "北 김정은 방러 언제든지 환영…일정 조율 후 가능"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푸틴 “희토류 채굴 로드맵 마련하라”…·北·中 접경 교통망도 강화 지시러, 트럼프 '전시 한반도 바로잡겠다' 발언에 "환영"[경주 APEC]北 최선희, 벨라루스서 美 비판 동시 "평화 원하는 모두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