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미 정상회담서 한반도 평화 노력 강조…김정은 만남은 불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경주APEC트럼프김정은이지예 객원기자 [속보]트럼프 "나토,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잊지 않을 것""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군 지휘관, 공습으로 사망"(상보)관련 기사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北 9차 노동당 대회 '초읽기'…정세 격변이냐 '평행선' 장기화냐트럼프, '北 김정은과 올해 회담 계획' 질문 답변 없이 넘겨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