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이유로 증액 꺼리는 일본에 "매우 이상하다" 압박개헌 통해 국방비 증액한 독일 예 들며 "이렇게 해야" 강조일본 내각이 24일 5조541억엔(약 48조9433억원)으로 역대 최대의 방위비 예산을 승인했다. 일본 육상 자위대 소속의 TYPE-74식 전차가 연례 훈련에서 포를 쏘고 있는 사진은 지난 8월 18일 촬영된 것이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국방비 증액권영미 기자 주한미군, 평택 '아파치 대대' 운용중단…'전략적 유연성' 연관(종합)"아이스 아이스 베이비~" 트럼프 측근들 신년파티 떼창 '역겹다' 뭇매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한국계 존 노 美국방부 인·태차관보 인준안 상원 통과중국, 국방비 증가 지적 日에 "침략 전력 국가, 비판 자격 없어"美 "亞동맹 자국방어 더 맡아야…韓, 새 국방비 기준 충족"(종합)日정부, 트럼프 안보전략에 "인태 관여·대만 억제 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