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학자, 러 정부에 정보공개 청구해 자료 입수사할린 향토박물관.관련 키워드사할린일제강점기일본군구소련윤다정 기자 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독일·인도, 11조원 잠수함 계약 체결 임박…생산 기술 이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