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만 가오슝 폭우로 인해 휩쓸린 잔해의 모습이다. 2025.8.3 ⓒ AFP=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中 "1000km 日미사일 배치, 방어 범위 넘어서…심각한 우려"정부, 중국인 비자 발급 요건 완화…中 "교류증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