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호주에 갈륨 생산 시설 설립…"경제 안보 강화"

반도체 비롯한 첨단 제품 제조에 필수적인 광물…中 시장 독점

미국과 일본이 경제 안보 강화 차원에서 호주에 갈륨 생산 시설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3일 보도했다. 현재 갈륨 시장은 중국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자료사진>
미국과 일본이 경제 안보 강화 차원에서 호주에 갈륨 생산 시설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3일 보도했다. 현재 갈륨 시장은 중국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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