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윈구 양로원에서만 30명 넘게 목숨 잃어중국 베이징 미윈구에서 폭우로 인해 지역이 침수되면서 파손된 차량과 잔해가 쌓여있다. 2025.7.2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20% 비싸도 산다"…中유일 삼전닉스 ETF에 투자 과열주의보중국한국상회 회장에 현대차 이혁준…"기업 전진 기회 모색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