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에 에너지 수입원 다변화 필요성 인식시베리아 가스관 프로젝트 거론…러도 서방 제재 회피해 수익 창출 가능러시아 극동지역과 중국을 잇는 시베리아 파이프라인의 러 가스프롬 측 시설. 019. 11. 2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가스관이스라엘이란중동전쟁이창규 기자 美부통령 "닉슨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하야 한 건 말도 안 돼"미군 "호르무즈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이란 "신속·단호하게 대응"(종합)관련 기사G7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이란 핵무기 불가"(종합)中·러, 전방위 밀착 선언…'두만강 출해·탈달러'로 美·日 겨냥푸틴·시진핑 정상회담서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협정 체결 안돼중·러 정상 "美, 핵 안정성 강화 협력해야…北 겨냥 압박 반대"트럼프 보낸 中시진핑 푸틴과 회담…우크라·이란·에너지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