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 맞춘 만화가, 새 시리즈서 "25년 7월 대재앙"일본 기상청 "재해 징후 없어…불안 휩쓸리지 말 것" 당부일본 만화 '내가 본 미래'의 표지. <출처=아마존 웹사이트 갈무리>관련 키워드일본대지진난카이홍콩내가본미래정지윤 기자 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관련 기사외교부, 19개 거점공관과 재외국민 보호 권역별 대응체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