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비 3900억엔 비롯해 대출 조건완화 등 총 2.2조엔 규모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3일(현지시간) 도쿄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와 관련해 취재진을 만나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이 문제를 직접 논의하는 것이 적당하다면 전혀 주저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0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트럼프, 엔비디아·메타 CEO 등 AI 자문단 구성…머스크 제외관련 기사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다카이치, '법률' 들어 호르무즈 파병 방어…韓에 '참고서' 제시"미일, 2차 대미 투자프로젝트 발표…SMR 건설 등 108조원 규모"트럼프 "더 오래 대화하자"…미일 정상회담 업무 오찬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