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커머스 1번지' 항저우의 비프렌즈, 100여개 수출기업 내수 전환 지원자체 플랫폼 구독자만 1억명…IT 대기업 제품이나 휴머노이드 로봇도 판매 저장성 항저우시 빈장구에 위치한 비프렌즈 본사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 비프렌즈 본사에 설치된 라이브커머스 방송시설. ⓒ News1 정은지 특파원 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제조업 강국 한·중 시너지"…中중관촌서 '피지컬 AI' 협력 논의中왕이 "중동국들 냉정 유지하고 대화 통해 전쟁 불길 잡아야"관련 기사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트럼프 출구 찾기 나섰지만…"합의도, 철수도, 확전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