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등한 안전 기준은 심사 절차서 생략 검토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 재생상이 16일(현지시간) 미국과 관세 협상을 하기 위해 워싱턴에 도착해 취재진을 만나 “되도록 조기에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정부가 하나가 돼 전력으로 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미국관세협상자동차이창규 기자 미국인 과반 "30대 여성 사살한 ICE 요원 총격 정당하지 않아""성평등 위해 남편 4명 허용해야"…태국 총리 후보 이색 주장관련 기사트럼프, 핵심광물 관세 유보…"동맹국과 가격하한제 도입 추진"美재무 이례적 구두개입에 환율 '뚝'…"韓 투자·美 실리 통했다"한·일 협력 기류에 CPTPP 가입 탄력…한국에 득일까 실일까"美, 대만과 무역협정 마무리 단계…관세 낮추고 대미투자 늘려"한전, 美 원전기업 직접투자 검토…후보군 '숏리스트' 작성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