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4월 외부 충격 영향…中 경제 긍정적 기조 불변"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미국 달러와 위안화가 놓여 있다. 미국과 중국이 시장의 예상을 깨고 합의에 이르자, 미국 경제의 안정 기대감이 커지고 글로벌 자금이 '바이 USA(미국 자산 매수)'로 쏠렸다. 이에 따라 달러 가치는 급등했고, 위안화 역시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구윤철 "3500억불 대미투자, 상반기 집행 어려워…달러 유출 제한적"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