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지진 100주기 2023년부터 한일 시민단체 주도 진행…일본군 소행 명시(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 100주기 추모문화제 추진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일본간토대학살정지윤 기자 NH농협금융 이찬우 "기술혁신·농업상생…성장로켓 점화해 미래금융 도약"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은행권, 신뢰·포용·선도 집중해야"[신년사]관련 기사李, 재일동포와의 약속…'간토 대학살'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통과102년 지났지만…'간토대학살' 진상 규명 여전히 안갯속총련 결성 70주년 맞아 도쿄서 행사…보건회의대표단 귀국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