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지진 100주기 2023년부터 한일 시민단체 주도 진행…일본군 소행 명시(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 100주기 추모문화제 추진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일본간토대학살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李, 재일동포와의 약속…'간토 대학살'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통과102년 지났지만…'간토대학살' 진상 규명 여전히 안갯속총련 결성 70주년 맞아 도쿄서 행사…보건회의대표단 귀국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