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지진 100주기 2023년부터 한일 시민단체 주도 진행…일본군 소행 명시(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 100주기 추모문화제 추진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일본간토대학살정지윤 기자 해외 송금 문턱 낮아지자…인터넷은행 고객 유치전 '후끈'글로벌 강달러·외인 매도 폭탄…환율 다시 1450원대 마감(종합)관련 기사李, 재일동포와의 약속…'간토 대학살'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통과102년 지났지만…'간토대학살' 진상 규명 여전히 안갯속총련 결성 70주년 맞아 도쿄서 행사…보건회의대표단 귀국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