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난해 11월5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탄도미사일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미일 국방장관 회담…대만 인근 공동훈련 대폭 확대하기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일본인 57%, 韓과 협력 日방위에 도움…가장 큰 안보 위협은 중국"15년전 中 희토류에 무릎꿇었던 日…"이번에 빼든 칼은 더 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