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국장도 필리핀 대사 불러 항의 '발라카탄' 앞두고 톄셴자오서 '국기 게양' 갈등중국 해경선이 26일 (현지시간)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 사비나 숄의 필리핀 해경선서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08.2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은지 특파원 美, H200 수출에 가격인상·수량제한…떨떠름한 中, 수입 막을 수도"다카이치 90도 인사" 주목한 中…"李대통령 절제에 성과 못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