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에도 스가·기시다 전례 따라 공물 봉납17일(현지시간)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춘계 예대제를 맞아 '내각총리 대신 기시다 후미오' 이름으로 봉납된 '마사카키' 나무가 놓여있다. 2023.10.1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시바 시게루야스쿠니신사도쿄관련 기사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李대통령-다카이치 첫 상견례…한일 협력 공감 속 과거사 '탐색전''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헤비메탈 즐기는 日다카이치 총리…"韓 기어오른다"던 아베걸'총리 유력' 日 다카이치, APEC 준비…한일관계 '첫 메시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