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中, 우리와 협상해야…미국 소비자 원해"美, 대중 관세 최대 245%로…중, 브라질과 항공협력 강화 움직임도지난 2019년 6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9.6.2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민주 "반도체 관세 위기에 장동혁 단식…중단하고 협력하라"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에…靑 "전혀 입장 변함 없다"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미국인 75% "트럼프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