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中, 우리와 협상해야…미국 소비자 원해"美, 대중 관세 최대 245%로…중, 브라질과 항공협력 강화 움직임도지난 2019년 6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9.6.2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中, 대만 동부서 해상 교통 순찰…"일·필리핀이 지역 위험 높여"시진핑 방북 D-1…中관영지 "북·중, 국제 정세 변화에 안 흔들려"정지윤 기자 원 구성 협상, 이번엔 언제쯤 마무리…최장 125일 걸린 적도선관위 "투표용지 기준 재점검…20일까지 조사결과 발표"(종합3보)관련 기사첫 유럽 순방 나서는 李대통령…G7서 트럼프와 회담 성사 주목'트럼프 관세의 역설'…도요타, 캠리 美서 만들어 日 역수입5월 美비농업 고용 17만 2000명↑, 예상치 크게 상회…실업률 4.3%"美, EU에 강제노동 근절 소홀 이유로 관세?…오히려 역효과"美무역대표 "합의는 합의"…한·일·EU 15% 무역합의 존중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