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 "후계자는 中 밖에서 나올 것"…7월에 발표 전망中 "달라이 라마는 분리주의자…정부 승인 받아야"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지난 2023년 10월25일(현지시간)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주(州) 다람살라에서 10km 떨어진 맥레오드 간즈의 한 사원에서 이뤄지는 기도에 참석한 모습. 2023.10.2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티베트(시짱) 자치구 라싸에 위치한 조캉사에서 한 승려가 휴대전화를 하고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티베트달라이라마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전생에 한국인이었을 수도…” 국내 첫 외국인 주지 인공 스님중국, 티베트 자치구 성립 선언 [김정한의 역사&오늘]트럼프 덕에 '앙숙'에서 '친구'로…모디 "중국과 국경 문제 합의"시진핑, 티베트 라싸 방문…자치구 설립 60주년 기념행사 참석中 "달라이 라마 만난 체코 대통령과 교류 안해…악질적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