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서 샤오미 부스 한가운데 '샤오미 SU7울트라' 전기차가 전시돼 있다. 2025.3.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레이쥔 샤오미 창업자 겸 CEO가 6일 오후 베이징 차오양구 한 회의센터에서 열린 베이징 대표단 회의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中왕이, 유엔서 쿠바 등 20개국과 연쇄 장관회담…"다자주의 수호"고무보트 타고 4번째 中 탈출한 반체제인사…中정부는 "모른다"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과거를 떠나보내야 하는 中진출 K-기업[특파원 칼럼] 중국 베이징에서 사라진 파란 하늘[특파원 칼럼]'왜 지금 이란인가'…40년전 영상으로 답한 트럼프[특파원칼럼] C-문화와 공존해야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