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서 샤오미 부스 한가운데 '샤오미 SU7울트라' 전기차가 전시돼 있다. 2025.3.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레이쥔 샤오미 창업자 겸 CEO가 6일 오후 베이징 차오양구 한 회의센터에서 열린 베이징 대표단 회의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동행미디어 시대' 사장에 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특파원 칼럼]'한한령 해제' 해제하기[특파원 칼럼] "쿠팡은 미국 기업입니까?"우크라 언론 "트럼프 평화안은 폭력의 공식화…전쟁 못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