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쥔 샤오미 창업자 겸 CEO가 6일 오후 베이징 차오양구 한 회의센터에서 열린 베이징 대표단 회의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속보] 중국, 한미 태양광 폴리실리콘 반덤핑관세 5년 재연장한일정상회담 주시하는 中, 공식답변은 "양자교류라 언급 안해"관련 기사'동행미디어 시대' 사장에 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특파원 칼럼]'한한령 해제' 해제하기[특파원 칼럼] "쿠팡은 미국 기업입니까?"우크라 언론 "트럼프 평화안은 폭력의 공식화…전쟁 못 끝내"[특파원 칼럼] 중·일 싸움에 어부지리 같은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