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 해경선 2척 진입…이튿날 2대 늘어나 총 4척으로지난해 '80시간 36분'보다 길어져일본과 중국이 영유권 분쟁 중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앞바다에 일본 해경선이 떠 있다. 2023.08.1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해안경비대중국일본센카쿠댜오위다오정지윤 기자 IBK기업은행 계좌로 급여통장 바꾸면 스타벅스 쿠폰 최대 24장 지급"직구 알바·저금리 대출인줄 알았는데"…'깨끗한 계좌' 노린 금융사기 기승관련 기사휴대전화 찾으려 바다 뛰어든 만취 男…4시간 '둥둥' 떠다니다 구조美국방 "미국-필리핀 상호방위조약 태평양 어디서든 적용"美 항공모함 필리핀 도착…같은 날 中 항공모함도 홍콩 입항80대 日남성, 센카쿠열도에 소형 비행기 몰고 진입…"아찔"中·日, '영유권 분쟁' 센카쿠 열도 진입 둘러싸고 상호 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