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본 우익분자가 민간 항공기로 영공 침범"…日 대사관 공사 초치日 "3일 중국 해경 선박과 헬리콥터가 불법 침범"…전투기 2대 긴급발진일본과 중국이 영유권 분쟁 중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앞바다에 일본 해경선이 떠 있다. 2023.08.1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일본동중국해센카쿠열도댜오위다오관련 기사일본·프랑스 정상, 중동사태 협력·핵심광물 공급망 공조 합의중일, '영유권 분쟁' 센카쿠열도서 또 대치…中해경 "日어선 퇴거""수온 28도에도 생존"…제주, 고수온 맞춤형 양식어종 '말쥐치' 출하"日·인니, 이달 말 정상회담 개최 조율…中·중동 대응 논의"성일종 "정부, 미·중 전투기 대치 관련 미 의도조차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