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본 우익분자가 민간 항공기로 영공 침범"…日 대사관 공사 초치日 "3일 중국 해경 선박과 헬리콥터가 불법 침범"…전투기 2대 긴급발진일본과 중국이 영유권 분쟁 중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앞바다에 일본 해경선이 떠 있다. 2023.08.1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일본동중국해센카쿠열도댜오위다오관련 기사한일 정상회담 직후…中해경, 영유권분쟁 센카쿠열도 순찰15년전 中 희토류에 무릎꿇었던 日…"이번에 빼든 칼은 더 세다"'희토류 보복' 이어…日, 中 동중국해 새 가스전 시굴 활동 항의日 "센카쿠열도 접속수역서 中선박 1년간 357일 목격…역대최다""日, 군사·안보 '적극 행위자'로 전환…韓 안보 딜레마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