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관하지 않을 것…모든 허점 신속히 차단할 것"중국 통신기업 화웨이.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FCC중국화웨이ZTE이창규 기자 美에너지부 장관 "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지금은 불가…이달말 가능"(상보)이란 국영언론 "모즈타바 최고지도자, 곧 첫 메시지 발표"관련 기사美국방부 "中 국경 격납고에 ICBM 100기 이상"…中 "알지 못해"美, DJI 등 외국산 드론 '국가안보 위협' 지정…신규 모델 판매 차단NYT "트럼프 들어 미국 민주주의 12개 지표 전부 후퇴"美, 中시험소의 전자기기 안전성 인증 불허…"국가안보 위협"'中 해저케이블' 퇴출한 美…K-전선 '투톱 경쟁' 더 뜨거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