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로보틱스 주추궈·매니코어테크 황샤오황 등도 저장대 출신 두장펑 교장, 재임 시절 '산학연 결합' 강조딥시크 이미지.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쇼크량원펑저장대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딥시크 량원펑 모교 40대 교수 과로사…"11개월간 319일 일해"매년 4만명 쏟아지는 中 AI인재…천재 따로모아 정예부대 양성'이제 마흔' 딥시크 창업자…20대엔 中드론 DJI 공동창업 제안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