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로보틱스 주추궈·매니코어테크 황샤오황 등도 저장대 출신 두장펑 교장, 재임 시절 '산학연 결합' 강조딥시크 이미지.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쇼크량원펑저장대정은지 기자 테슬라, 中공급망 기업 공장 심사…옵티머스 로봇 양산 임박시진핑 방미 백악관 만찬에 MS·오픈AI·엔비디아 등 빅테크 총출동관련 기사딥시크 량원펑 모교 40대 교수 과로사…"11개월간 319일 일해"매년 4만명 쏟아지는 中 AI인재…천재 따로모아 정예부대 양성'이제 마흔' 딥시크 창업자…20대엔 中드론 DJI 공동창업 제안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