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해부(중)] 칭화대 야오반, 유니콘 AI 창업자들 다수 배출 베이징대 등 명문대도 소수정예 특별반…대학엔 AI학과 약 600개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중국 명문대인 칭화대학의 상징물인 칭화원 앞. ⓒ News1 정은지 특파원ⓒ News1 DB관련 키워드딥시크쇼크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MS 사장 "직원들에 中딥시크 앱 금지령…정보유출·선동 우려"다시 뛰는 홍명보호, 밝은 분위기 속 요르단전 대비…몸놀림 가벼워틱톡-딥시크-배터리, 美 대중 제재에도 中 기술 발전 가속…왜?하버드 취준생도 "와! 차이나"…美인재 '딥시크 혁신' 中구직 행렬딥시크 혁신 이어 배터리 혁신, 항셍 올들어 23%↑ 최고 상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