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북단 아오모리현 적설량 427㎝지난 4일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에서 시민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24.02.0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폭설눈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천둥·번개 속 서울 첫눈…안개로 기후 비춘 구순 예술가 시선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파루 영농형태양광 시스템, 농촌 새로운 수익 모델 부상'동해선 개통' 최대 수혜자는 강릉…2개월간 14만5000명 타고 내려12시간에 120㎝ 폭설…日 홋카이도 주민 "웃음밖에 안나와"지난해 한국 찾아온 외국인 관광객 1637만명…팬데믹 이전 94%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