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북단 아오모리현 적설량 427㎝지난 4일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에서 시민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24.02.0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폭설눈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실내종목' 컬링도 폭설 영향…선수단 늦게 도착해 30분 지연 [올림픽]'폭설 변수' 여고생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 [오늘의 올림픽][르포]"선거라도 하나" 쓸쓸한 日투표소…정치무관심에 대설 악재日폭설 사망 38명으로…"혼자 눈 치우지 말고 휴대폰 꼭 챙겨라"日 폭설 사망 30명으로 늘어…"혼자서 제설 작업 절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