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샤코프 "전승절 행사에 중국 정상 초청할 것"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 뒤 중-러 밀착 행보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베이징의 국가대극원에서 열린 양국 수교 75주년과 중러 문화의 해 개막 기념 콘서트에 시진핑 국가 주석과 도착을 하고 있다. 2024.05.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중국시진핑80주년정지윤 기자 4대 금융지주, 지난해 18조 벌었다…'국민 배당주' 주주환원 강화우리카드, 지난해 순익 1500억…전년 대비 1.9%↑관련 기사"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美 "中, 2020년 비밀 핵실험…러시아는 북핵 '종결 사안' 두둔"美 국무 "뉴스타트는 구식…中 포함한 3자 핵군축 필요"美 "뉴스타트는 결함 투성이…中 핵무기, 아무 제약 없어"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