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 다케오(秋葉剛男·66) 일본 국가안보국(NSS) 국장(왼쪽)과 오카노 마사타카(岡野正敬·60) 외무차관.(일본 내각관방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일본NSS트럼프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조선신보, 美 NSS에 北 미언급에…"비핵화 정책 실패 인정한 것"양보 없는 중일 갈등 지속…응답 없는 '중재자' 트럼프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