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양극재 제조 기술 및 칼륨 리튬 추출 기술 추가다음 달 1일까지 공개 의견 수렴중국 난징에 있는 자동차 배터리용 리튬 제련 공장. 노동자가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배터리금속수출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美포드, 중국 BYD와 배터리 제휴 논의…하이브리드 확대 카드해외직구 유아패딩에 '납 기준치 초과' 대량 적발…안전 주의보지난해 수출 7000억달러 돌파에도…비IT 경쟁력 약화 '경고음'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