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양극재 제조 기술 및 칼륨 리튬 추출 기술 추가다음 달 1일까지 공개 의견 수렴중국 난징에 있는 자동차 배터리용 리튬 제련 공장. 노동자가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배터리금속수출이창규 기자 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트럼프, ICE 단속 항의 시위 미네소타에 '반란법 발동' 경고정은지 특파원 이란 외무장관 "외부 세력 선동으로 소요 발생…현재 안정 되찾아 "중일 갈등 여파 中 황금연휴 日항공편 무더기 취소…한국 인기 '쑥'관련 기사美포드, 중국 BYD와 배터리 제휴 논의…하이브리드 확대 카드해외직구 유아패딩에 '납 기준치 초과' 대량 적발…안전 주의보지난해 수출 7000억달러 돌파에도…비IT 경쟁력 약화 '경고음'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