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 "힘든 일도 있겠지만 평안하고 좋은 해 되길 기원"40대 남성이 왕궁 화장실 건물에 낙서해 체포되는 해프닝도나루히토 일왕이 2일(현지시간) 도쿄 왕궁 발코니에서 신년 행사에 마사코 왕비와 참석해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1.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나루히토 일왕과 마사코 왕비, 아이코 공주가 2일(현지시간) 도쿄 왕궁 발코니에서 신년 축하 행사에 참석 중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1.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일왕왕궁잇판산가새해권진영 기자 '뇌물수수 혐의' 文 국민참여재판 증인에 딸 문다혜 채택검복 벗은 구자현 "새 형사사법체계, 검사제도 근간 훼손"관련 기사'여성 왕위 계승은 싫어' 36촌 남성에게 계승권 준 일본 의회네덜란드 방문 일왕, 평화 연설…“과거 역사에서 겸허히 배워야"'신년인사' 일왕보다 주목받은 19살 왕자…히사히토 첫 참석日 왕실서 남편과 반성 목소리 냈던 최고령자 유리코 비 별세日왕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32시간 만에 42만 팔로워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