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히토 일왕과 마사코 왕비, 아이코 공주가 2일(현지시간) 도쿄 왕궁 발코니에서 신년 축하 행사에 참석 중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1.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일왕왕궁잇판산가새해권진영 기자 수면유도제 먹고 운전하다 전봇대 '쿵'…30대 여성 현행범 체포'작심삼일? 작심 300일도 가능'…오타니 계획표·AI로 신년계획 짠다관련 기사'신년인사' 일왕보다 주목받은 19살 왕자…히사히토 첫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