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계엄령 해제 후에도 멀리 떨어진 곳서 36시간 잠적'왜 계엄령 표적 됐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개인적인 이유라 생각"9일 한국 서울에서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이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2024.12.0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뉴스공장비상계엄계엄군여론조사꽃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한병도, 국회의장·靑·野원내대표와 연이어 인사…"2차 특검 처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화)양부남 "김건희 계엄 관여 무혐의는 아냐…2차·경찰 수사 해야"'수정' 내란전판법 더는 후퇴 없다…정청래 "당론 추진"제동걸린 내란재판부·법왜곡죄…'尹 재석방' 우려에 "2심 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