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계엄령 해제 후에도 멀리 떨어진 곳서 36시간 잠적'왜 계엄령 표적 됐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개인적인 이유라 생각"9일 한국 서울에서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이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2024.12.0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뉴스공장비상계엄계엄군여론조사꽃권진영 기자 수도권 빈집 돌며 수천만 원 턴 50대 구속…누범 기간에 또 '검은 손'캄보디아서 38억 원대 '노쇼사기' 벌인 팀장, 징역 8년관련 기사李대통령, 검찰개혁 직접 교통정리…'당청 원팀' 국정 동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