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싸우는데 약한 플레이어만 남아""민주당 집권 시 미국·일본과 동맹 약화"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페루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리마 컨벤션센터에서 한미일 정상회의 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1.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윤석열계엄령탄핵일본미국트럼프이시바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中, 尹 사형 구형에 "최고형량, 계엄불용 경고…판결은 다를 것"외신도 '尹 사형 구형' 긴급 보도…"집행 가능성은 낮아""그날 삶이 바뀌었다"…계엄 1년에 외신이 만난 '저항의 주인공들'"5·18이 떠오른 밤" "몇천 마이너스"…그날 일상이 무너졌다[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