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도널드 트럼프관세공급망이창규 기자 미국인 과반 "30대 여성 사살한 ICE 요원 총격 정당하지 않아""성평등 위해 남편 4명 허용해야"…태국 총리 후보 이색 주장관련 기사"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中, 국제법 필요없다는 트럼프에 "대국답게 국제법 존중해야"美, 엔비디아 H200 조건부 中수출 허용…中 "기업들 구매 말라"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中 작년 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대'…트럼프 관세 무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