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때는 신중한 대응…관세 지켜만 보지 않을 것"2019년부터 대응 준비…수출통제법 확대·신뢰할 수 없는 기업 목록 작성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도널드 트럼프관세공급망이창규 기자 나토 수장, 美의 이란 공습 두둔…"휴전 위반엔 강력 대응해야"美제재 복원에…수출 준비하던 이란 원유 6300만배럴 해상 표류관련 기사"中, 알리바바·딥시크 등에 엔비디아 H200 수입 허용 방침"트럼프 "이란 휴전 끝" 발언에 뉴욕증시 혼조…다우 1%↓·나스닥 0.2%↑나토 동맹 또 비난한 트럼프…시진핑에겐 "큰 팬이다"(종합)中전인대 대표 "트럼프 피파 징계 개입, 월드컵 존엄 훼손"[오늘 트럼프는] "튀르키예, 훌륭한 동맹…F-35 판매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