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때는 신중한 대응…관세 지켜만 보지 않을 것"2019년부터 대응 준비…수출통제법 확대·신뢰할 수 없는 기업 목록 작성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도널드 트럼프관세공급망이창규 기자 美연준의장 "고물가 용납 없다…CPI 둔화, 아직 임무 남아"(종합)우크라 의회, 총리 사임안 가결…젤렌스키 내각 개편 본격화(종합)관련 기사美상원, 대러 제재법 개정안 공개…러 에너지 수입국 관세 완화"트럼프, 16일 대국민연설서 외국 개입 등 美선거 취약점 언급"美제재 韓기업, 트럼프기업에 30억 지급 논란…"골프장 거래일뿐"美·日 이어 英도 뛰어든 '토큰화 전쟁'…"韓, 로드맵 넘어 실행 나서야"트럼프, 통행료 철회 이유에 "중동 동맹국이 투자 제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