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때는 신중한 대응…관세 지켜만 보지 않을 것"2019년부터 대응 준비…수출통제법 확대·신뢰할 수 없는 기업 목록 작성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도널드 트럼프관세공급망이창규 기자 美공화 의원,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의문…"韓과 더 가까워야"日 수도권 새벽 규모 5.9 지진…17명 부상·철도 운행 차질(종합)관련 기사美해군 초계기, 국제공역 통해 대만해협 통과…中 "전과정 감시"차기 유엔총장 두번째 비공식투표서 버킷 선두…뚜렷한 우세 없어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트럼프 대이란 경제전쟁 압박, 사실은 전면전 원치 않는다는 신호"핵심광물 계약에 세금 수십억불 쓴 트럼프…민주 "이해충돌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