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도널드 트럼프관세공급망이창규 기자 비운의 케네디家…35살 케네디 외손녀, 희귀병에 요절(종합)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새해 행사 250만명 운집…"세계 최대 기네스 기록"관련 기사지지 않는 베네수, 美시민 5명 추가억류…'협상카드' 활용 의도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새해 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 휴전 오래 못가"…4대 뇌관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