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때는 신중한 대응…관세 지켜만 보지 않을 것"2019년부터 대응 준비…수출통제법 확대·신뢰할 수 없는 기업 목록 작성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도널드 트럼프관세공급망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중국인 77% "대만 독립 선언 땐 제한적 군사행동 지지""中, WHO 수장 후보로 쑹리 추진"…美공백 속 국제보건수장 노려CNN "미·중, 상호 핵시설 방문 논의…군비 경쟁 통제 차원""원한 건 다 거절당했다"…시진핑 방미, 화려한 의전 뒤 미국 '철벽'조희대 "그런 말씀은 모욕적…대통령, 제청 관여 못 해" [국감 말말말]